[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수진과 작사가 유재환이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수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앙해요 심쌤♡"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옥수동수제자#심크러쉬#심영순 스승님"이라는 해시테그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과 유재환은 야외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상큼한 손하트를 선보인 박수진과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한 유재환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박수진, 유재환은 Olive '옥수동 수제자'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