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고수와 진세연이 닮은꼴 미소로 '옥중화'의 결방을 달랬다.
5일 MB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옥중화' 옥녀와 태원으로 활약중인 고수와 진세연의 달달 투샷을 공개했다.
"예쁜 미소가 닮은 두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6살 나이 차가 믿어지지 않는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5일 방송예정이었던 '옥중화'는 한국 체코 국가대표의 축구평가전 관계로 결방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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