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시아 첫사랑' 왕대륙이 빅뱅 승리를 만났다.
7일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승리와 왕대륙이 어깨동무를 한 모습이 담겨 있다. 흰색 티셔츠에 얼굴가득 미소를 띤 두 사람의 모습은 형제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조각같은 잘생긴 외모 역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왕대륙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 흥행에 힙 입어 지난 5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내한했다. 한 명이라도 더 팬들을 만나기 위해서 빠듯한 일정을 소화한 왕대륙은 무대인사만 14번,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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