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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열일 중" 김아중,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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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 김아중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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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서 올해 역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가 된 김아중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 SWIFF에 참여한 김아중의 다양한 활약상이 그려졌다. 사진 속 김아중은 진지하게 회의에 임하는가 하면 개막식 사회를 맡아 능수능란한 진행 실력을 선보였고, 또 밝은 표정으로 매표소에서 티켓 판매 및 영화제의 상품을 판매하는 등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올해는 심사까지 맡아 그 어느 때보다 책임감을 느끼며 SWIFF 홍보대사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일반적인 홍보대사와 다르게 영화제의 홍보 및 발전까지 고민하며 적극 참여하는 김아중을 두고 관계자들의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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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관계자는 "김아중씨가 평소 SWIFF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작년에 처음 연을 맺었는데 너무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은 물론 다양한 의견을 내 놀랐다. 올해도 연을 맺어서 기쁘고 심사에도 참여해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아중은 한재림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더 킹'과 22일에 첫 방송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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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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