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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위에 한국 선수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일본인 선수 가운데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가 65위, 마에다 겐타(LA 다저스)가 7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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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은 시즌 성적이 타율 3할2리 12홈런 41타점이다. 매체는 "트라웃이 4월 이름값에 못 미치는 성적을 올렸지만 5월 한 달간은 타율 3할4푼에 장타율 6할1푼3리, 출루율 4할4푼5리를 찍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 한 달간 7홈런 27타점을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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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가운데는 최근 들어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 이대호(시애틀 매리너스)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지만 각각 부상과 저조한 출전 기회로 이번 순위에 들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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