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준혁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한 것이 컸다. 한화 타선은 5회 로사리오의 중월 1점홈런 이전까지 4회까지 단 1개의 안타에 그쳤다. 임준혁의 최고구속은 140㎞에 그쳤으나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적절히 섞어던졌다. 코너워크와 템포가 워낙 좋았다. 임준혁은 한달 보름여 부상 재활 끝에 복귀전을 치렀는데 팀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제 몫을 해냈다.
Advertisement
이날 한화의 마지막 찬스는 1-6으로 뒤진 7회말이었다. 김태균의 중전안타와 로사리오의 내야안타, 양성우의 투수앞 번트 실책으로 만든 무사만루가 무득점으로 무산됐다. 7번 하주석은 삼진, 8번 조인성은 내야플라이, 9번 신성현은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이후 한화는 8회 1점, 9회 5점을 더 내줬다. 팀타선은 5안타에 그쳤다. 한화는 주말 LG를 상대로 설욕전을 펼친다. 개막전에서 2경기 연속 연장패를 안겼던 LG다. 올해 한화는 LG를 상대로 4전전패를 기록중이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