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재정이 품절남이 된다.
박재정은 7월 9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혜화동 성당에서 일반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동양적인 단아함이 돋보이는 미인이다. 박재정은 일반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결혼식은 가족들과 친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르길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생인 박재정은 CF 유명모델로 활동하다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통해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시청률 40%대를 유지하던 인기 드라마 KBS1 일일극 '너는 내 운명'에서 남자 주인공 강호세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지성이면 감천', '맏이', '소원을 말해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