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을 탈퇴한 설리가 중국판 웨이보를 통해 민망 사진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설리는 12일 웨이보를 통해 레드립 메이크업에 붉은 기둥 모양의 튜브를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인 11일에는 또 다시 침대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속살이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민소매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설리는 인스타그래을 전격 탈퇴 팬들의 궁금증을 낳았다. 각종 기행 사진에 대한 비난 여론에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뒷말이 무성했다.
하지만 곧 중국판 SNS를 통해 더 과감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리는 지난 9일에도 야릇한 모습이 담긴 사진 7장을 한꺼번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