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또 오해영' 에릭이 서현진을 납치했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4회에서는 박도경(에릭)의 직원들이 오해영(서현진)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도경은 갑자기 1박2일로 출장을 가게 됐다. 이에 박도경은 오해영에게 전화를 걸어 이를 알렸고, 오해영은 아쉬움에 귀여운 앙탈을 부렸다.
그러나 박도경도 아쉬운건 마찬가지. 이에 박도경은 누나 박수경(예지원)에게 전화를 걸어 오해영을 외근 보내달라고 부탁했지만, 박수경은 이를 단칼에 거절했다.
이때 오해영의 회사에 경찰이라는 사람들이 찾아와 오해영을 데려갔고, 이에 놀란 오해영은 계속해서 따져물었다.
그러나 이는 알고보니 박도경의 직원들이 오해영을 납치 한 것.
얼마 뒤 오해영은 박도경과 회사 사람들이 꾸민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