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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알바니아의 투지가 더 강했다. 알바니아 선수들은 몸을 던지며 프랑스의 공격을 막아냈다. 선수들이 막아내지 못할 때는 골대가 프랑스의 골을 막았다. 공격수들도 다소 부진했다. 알바니아의 밀집수비를 극복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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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후반 중반까지 프랑스의 공격은 무기력했다. 슈팅은 골문을 빗나가기만 했다. 골대를 때리기도 했다. 노마크찬스에서의 헤딩슛도 계속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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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2연승을 달리며 16강행을 결정지었다. 하지만 그들의 눈은 16강에 머물러있지 않다. 더 높은 곳을 보고 있다.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공격에서 더욱 날카롭고 동시에 섬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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