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우결' 조타와 김진경이 손잡기에 성공했다.
1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남산 데이트에 나선 조타와 김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타와 김진경은 케이블카에 탑승했고, 이때 조타는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조타는 "사실 손을 잡고 싶었는데 케이블카가 너무 빠르게 움직였다"며 아쉬움 섞인 말을 건넸다.
그러나 이내 조타는 김진경의 손을 잡는데 성공했다.
김진경은 "오빠가 손잡을 줄 몰랐다. 마치 해야할 것 이 있는 것 같아 보였다"며 "오빠가 손을 스윽 잡는게 아니라 턱 잡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조타는 "사실 멋있게 잡고 싶었는데 두둑 손 잡는 듯이 잡았다"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계속해서 손을 잡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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