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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 "뮤비 등노출? 내 피부가 가장 하얘서 그렇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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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기자 kyung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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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내 피부색이 가자 하얀 피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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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이 21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씨스타 미니앨범 '沒我愛'(몰아애)'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다솜은 타이틀곡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 뮤직비디에서 파격적인 등 노출을 감행했다. 이에 대해 "동양미를 강조하기 위한 장치였다"며 "내가 가장 피부가 하얘서 내가 하게 된 것 같다. 하얀 피부가 검정 글씨와 대조적으로 부각되서 그런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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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등에 그려진 '入我相思門, (그리움의 문을 열고 들어서니)'라고 시작하는 한시의 의미에 대해 "이백의 '가을밤'이라는 시다. 가을밤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앨범 '몰아애'는 타이틀곡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I Like That'은 상대가 나쁜 남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빠져드는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으로 2014년 여름 메가히트를 기록한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이후 '블랙아이드필승'과 '씨스타'가 두 번째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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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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