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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투표 앞두고, 다우 0.27% 하락 마감…국제유가 WTI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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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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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로존 탈퇴) 국민투표를 하루 앞두고 증시 공포지수가 상승하고 증시가 거래 막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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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90포인트(0.27%) 하락한 1만7780.8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45포인트(0.17%) 내린 2085.4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10.44포인트(0.22%) 하락한4833.32에 마감했다.

이날 주택판매 호조로 장 초반 상승했던 지수는 장중 내림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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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진행되는 영국의 국민투표를 앞두고 발표된 2건의 여론조사에서 EU 탈퇴가 1~2%포인트 우위를 보인 여파가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국제 유가는 주간 재고 감소분이 예상보다 적었던 탓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1.4% 하락한 배럴당 49.13달러를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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