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듀엣가요제' 존박과 안재만이 역전에 실패했다.
24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바다, 임정희, 시크릿 송지은, 허영생, 존박, 나윤권이 출연해 일반인 참가자와 짝을 이뤄 듀엣 무대에 나섰다.
이날 두번째로 존박과 안재만이 투애니원(2NE1)의 '아이 돈 캐어'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꾸민듯 안꾸민듯 멋쓰러운 멜로디로 편곡한 '아이 돈 캐어'에 맞춰 완벽한 화음이 돋보인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총 429점를 획득, 바다-이원갑 팀의 벽을 넘진 못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