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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롯데제과·풀무원과 단독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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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www.11st.co.kr)가 시장 1위 사업자들과 손잡고 11번가·제조사와의 단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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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롯데제과와 래퍼 빈지노가 콜라보한 한정판 '빈지노 빼빼로 스낵앨범' 프로모션을 실시, 11번가 단독으로 빈지노 영상을 3D로 볼 수 있는 '3D 홀로그램'을 증정한다. 그 외 '롯데제과 혜택ZONE'에서 '꼬깔콘 행운번호 경품 이벤트', '혜택존 전용 11% 할인쿠폰 발급' 등의 이벤트도 실시한다.

27일부터는 11번가 내 '풀무원ZONE'을 오픈, 11번가 고객에게만 제공하는 '바른약속 캠페인'을 실시한다. 첫번째로, 풀무원의 신제품 '자연은 맛있다 생라면' 패키지를 단독 구성해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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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SK플래닛은 제조사와의 JBP(Joint Business Plan) 체결을 추진, 상반기에만 총 25개 업체와 JBP를 맺었다. 특히 11번가와 JBP를 맺은 브랜드들의 매출은 올해 1~5월 기준, 전년 대비 76%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11번가는 식품외식업계 대표 기업인 SPC그룹과 함께 '던킨도너츠 x 쇼미더머니5' 콜라보 기획상품 4종을 오는 30일까지 최대 30% 할인가에 단독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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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박준영 MD 본부장은 "제조사와의 직접적 제휴를 맺은 성과가 속속 나타나는 가운데, 타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혜택, 상품, 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제조사와 더욱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온라인 쇼핑시장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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