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F 재난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이하 '인디펜던스 데이2',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가 개봉 첫 주말 흥행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인디펜던스 데이2'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69만968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인디펜던스 데이2'의 누적 관객수는 98만6483명으로 집계됐다.
'인디펜던스 데이2'는 20년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그린 작품이다. 빌 풀만, 리암 헴스워스, 제프 골드브럼, 비비카A, 폭스, 제시 어셔 등이 가세했고 '화이트 하우스 다운' '위대한 비밀' '투모로우' 등을 연출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22일 개봉해 첫 주말을 맞은 '인디펜던스 데이2'. 비수기 극장가임에도 주말 간 약 70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축포를 터트렸다. 첫 주 98만명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한 '인디펜던스 데이2'는 이번주 100만 돌파에 성공하며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같은 기간 '정글북'(존 파브로 감독)은 35만586명(누적 221만5844명)으로 2위에,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권종관 감독)는 23만7966명(누적 100만2363명)으로 3위에, '컨저링2'(제임스 완 감독)는 20만4807명(누적 164만4708명)으로 4위에, '아가씨'(박찬욱 감독)는 15만5199명(누적 405만6255명)으로 5위에 랭크됐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인디펜던스 데이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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