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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2'는 20년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그린 작품이다. 빌 풀만, 리암 헴스워스, 제프 골드브럼, 비비카A, 폭스, 제시 어셔 등이 가세했고 '화이트 하우스 다운' '위대한 비밀' '투모로우' 등을 연출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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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기간 '정글북'(존 파브로 감독)은 35만586명(누적 221만5844명)으로 2위에,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권종관 감독)는 23만7966명(누적 100만2363명)으로 3위에, '컨저링2'(제임스 완 감독)는 20만4807명(누적 164만4708명)으로 4위에, '아가씨'(박찬욱 감독)는 15만5199명(누적 405만6255명)으로 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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