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송하윤이 중국 웹드라마 '화폭천왕'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중국의 킹조이(총괄 프로듀서 김지우)가 제작을 맡은 '화폭천왕(火爆天王)'은 명문 국제학교와 연예계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송하윤은 음악 선생님인 할머니에게 피아노와 노래를 배우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꿈을 접고 평범한 학생으로 살아가는 '추이한' 역을 맡았다.
추이한은 재력가 집안 출신이라는 배경과 빼어난 미모 덕분에 학교에서는 이미 인기 스타로 불린다.
송하윤과 호흡을 맞출 상대역으로는 중국 현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허가 캐스팅 됐다. 이밖에 소녀시대 서현과 배우 최윤소 등이 '화폭천왕'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송하윤은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 연출 백호민)에서 '주오월(이홍도)'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는 7월 4일에는 옥택연과 호흡을 맞춘 웹드라마 '널 만질거야'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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