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운빨로맨스' 신보늬(황정음 분)가 만취한 제수호(류준열 분)에게 향했다.
Advertisement
30일 방송된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는 보늬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위해 술을 마시는 수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촛불 앞에서 소원을 빌던 보늬 옆으로 최건욱(이수혁 분)이 다가오며 "나도 소원빌게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건욱은 보늬를 위로하며 "제수호한테 진심이냐"고 물었다.
보늬는 "진심이면 뭐하냐? 이미 끝난 일인데"라고 답했고, 때마침 보늬 핸드폰에 제수호 연락이 왔다.
Advertisement
전화를 건 사람은 치킨집 사장이었다. 그는 "제수호가 술에 취해 수학 문제를 풀고 있다. 많이 취한 것 같다"고 말했다.
보늬는 건욱의 만류에도 수호를 데리러 갔다.
Advertisement
보늬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걷는 수호와 길거리에서 마주했다.
하지만 수호는 보늬에게 "필요없다"고 냉정하게 말하며 가던길을 계속갔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