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에서 5년 더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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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은 1일(한국시각) 네이마르의 에이전시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와 5년 재계약을 추진 중이며 곧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자신의 트위터에 "꿈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돼 매우 행복하다"면서 "바르셀로나 만세, 카탈루냐 만세"라고 적었다.
네이마르는 2013년 산토스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면서 유럽 무대를 밟았다. 2018년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되면 파리 생제르맹(PSG)을 비롯해 맨유, 맨시티 등 빅클럽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대해 호세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은 "많은 팀들이 네이마르에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를 읽었다. 당연한 일이다"면서 "그러나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없다. 오히려 반대다"고 말했다. 그는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에 계속 머물고 싶어 하고 바르셀로나도 네이마르가 계속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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