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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IA가 지크, 넥센이 최원태를 예고해 비록 KIA가 전날 역전패를 했고, 광주에 서울로 올라오며 선수들의 피로가 쌓였다고 해도 선발의 무게감에서 KIA가 좋아보였다. 최원태는 최근 3번의 선발등판에서 한번도 승리를 챙긴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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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서건창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더니 2번 고종욱에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맞았다. 2사 1루에 3번 김하성 타석이 되자 결국 KIA 벤치도 교체를 결정. 임창용이 나와 김하성을 삼진으로 잡고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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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6회초 2점을 따라붙는 등 추격에 나섰고, 9회초엔 김주형의 투런포와 백용환의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끝까지 물고 늘어졌지만 초반 대량 실점의 큰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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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을 한 후유증에 빠지는 것 아닌가하는 걱정도 낳는다. 연승하는 팀은 연승이 끊어진 뒤 연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연승 중엔 주축 선수들이 많이 뛰면서 체력을 소진하게 되고 연승을 하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 연승 중에 잔부상을 당하는 선수들도 많다.
KIA가 연승 후유증없이 5강 싸움에 불을 지필지 궁금해진다.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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