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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함께 모인 자리에서 차승원은 "유해진이 그리울 것 같다"고 언급하는 등 그의 합류 소식을 모르는 상태. 특히 지역명이 구시포라는 말에 "난 팔시포"라고 했으나 두 아들들이 "칠시포"라고 받아주지 않아 더욱 유해진이 그리웠던 마음이었다. 하지만,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펜트하우스급'(?) 한옥에서 하루를 머문 다음날 유해진은 몰래 이장집에서 서프라이즈 등장을 준비했다. 눈치 빠른 차승원을 속이기 위해 수많은 연구 끝에 각종 연기상을 휩쓴 연기력을 바탕으로 목소리 변조와 허리를 굽히는 모션으로 몰카 준비를 끝마쳤다. 하지만 모내기를 위해 이장댁을 찾은 차승원은 유해진의 연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유해진 아니야"라고 알아채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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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별도의 인터뷰에서 "진짜 반갑더라 반가웠어요. 여기에 같이 있었던 우리 동료 해진 씨나 호준이 같은 친구들은 아마 남다른 감정이 있지 않나. 나만 그런가 했는데 그것이 확인된 순간이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유해진 또한 "한솥밥을 먹었는데 못오는게 마음이 걸리더라. 왜냐하면 저한테도 삼시세끼는 좋은 추억이라서. 저만 못한다는 속상함이 있었다. 스케줄을 간신히 맞추긴 했는데 어제가 또 어머니 기일이어서 2시간 자고 바로 내려온 것"이라고 과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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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줌마는 고창에서 비빔국수부터 시작해 닭볶음탕, 우렁 된장찌개 등을 선보이며 만재도와는 또 다른 풍성한 메뉴를 선보여 심야시간대에 야식을 생각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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