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우올림픽을 한달 여 앞둔 시점, '수영강국' 호주 국가대표들이 마지막 모의고사를 겸해 총출동했다. 올시즌 남자 400m 세계랭킹 1위 기록을 보유한 호주 에이스 맥 호턴(20)은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이날 컨디션 난조로 출전하지 않았다. 호턴은 올해 호주선수권에서 3분41초65를 찍었다. 박태환은 올시즌 3분44초 28의 호기록을 보유한 예선 1위, 맥케언과 경쟁했다. 5번 레인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도핑 징계로 인해 힘든 상황을 겪으며 절대적인 훈련량이 부족한 가운데 22개월만의 국제무대에서 메달을 목에 걸며 월드클래스를 입증했다.
Advertisement
국제수영연맹(FINA)의 18개월의 징계가 끝난 후 또다시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규정 3년 징계 규정에 발이 묶였다. 올림픽 엔트리 최종 마감일은 7월 18일이지만 FINA에는 7월 8일까지 엔트리를 제출해야 한다. 시간이 촉박하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결정이 5일 이전에 내려질 경우, 대한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올림픽 출전의 명운이 결정된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