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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0-1로 뒤진 2회초 1사 2루서 우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타를 때려 2루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휴스턴의 오른손 선발 랜스 맥컬러스의 초구 95마일짜리 직구를 볼로 고른 이대호는 2구째 95마일 직구가 한복판으로 몰리자 그대로 밀어쳐 우익수 키를 넘어 펜스를 원바운드로 맞히는 안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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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대호는 1-1 동점이던 5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가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볼카운트 1B2S에서 맥컬러스의 5구째 86마일짜리 바깥쪽 커브에 방망이를 헛돌렸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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