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7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조선일보사·스포츠조선·대한야구협회 공동주최) 1라운드 4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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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0시부터 예정됐던 대전고-중앙고, 인천고-부산고(12시30분), 충훈고-부천고(오후 3시), 배명고-광주동성고(오후 6시)의 경기는 우천으로 하루 연기돼 6일 오전 10시부터 치러진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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