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아레나, 내구성 강한 신소재로 여름 시장 공략

by
아레나가 신소재로 여름시장을 공략한다.
Advertisement
아레나(동인스포츠)가 자체 개발한 원단 네온스킨과 네오프랜으로 여름 시장을 공략한다.

Advertisement
네온스킨 등을 활용해 편안한 착장감과 활동성을 강조한 래쉬가드를 출시한 것.

아레나에서 새롭게 개발한 원단 네오스킨은 자외선 차단 및 이염, 변퇴색, 항염소성에 강한 원사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수영복 원단의 래쉬가드 보다 내구성이 강하고 탄력, 복원력이 좋아 몸매 보정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일반 수영복이 비해 디자인 구조상 세탁이 어려운 점 등으로 인해 변색이나 퇴색이 잘되는 기존 래쉬가드의 문제점을 극복한 것.

Advertisement
특히 아레나는 두꺼운 소재의 네오프랜을 자체개발한 네오스킨과 함께 사용해 기능성은 높이고, 10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네오프랜 소재의 단점도 보완했다.

아레나 측은 "어두운색이 주로 사용되는 네오프랜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선보이며 패션성까지 높여 휴가철 바캉스뿐 아니라 해양스포츠에도 손색없는 아이템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