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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A는 지난 7일 자정 데뷔곡인 '왜불러'를 공개했으며,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공식 무대에 올랐다. 음원 수익금은 CJ도너스 캠프를 통해 전액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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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자신이 프로듀싱 했걸 걸그룹 디바(DIVA)보다 앞서 나가라는 뜻으로 알파벳 C를 써서 C.I.V.A라는 이름을 붙였다. 가상과 실제를 오고가는 모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니 만큼 회가 거듭될수록 C.I.V.A의 실제 데뷔를 바라는 팬들이 목소리도 점점 높아졌고 결국 C.I.V.A는 음악 무대에 서게 됐다. 데뷔곡은 D.I.V.A의 '왜 불러' 리메이크 버전으로 원곡에 EDM 요소를 가미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와 빠른 리듬감으로 여름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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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A의 데뷔는 리얼리티와 페이크를 넘나드는 '음악의 신2'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장치였다. 이상민의 과거에서 나오는 스토리텔링의 정점을 찍는 에피소드였으며, 존재 자체로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음악의 신2'의 정체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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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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