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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내서 소...주"…윤균상-김민석, 훈훈 비주얼 형제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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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민석과 윤균상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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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하는 중간중간 짬내서 소...주...아니 병을 왜씹어먹나 강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닥터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윤균상과 김민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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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식당을 찾은 두 사람은 남다른 우정을 뽐냄과 동시에 카메라를 향해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김민석은 소주 병을 입에 문 채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윤균상은 눈을 살짝 감은 채 미소를 선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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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균상과 김민석이 출연 중인 SBS '닥터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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