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대타로 출전했지만 삼진을 당했다.
강정호는 11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다.
강정호는 5-6으로 끌려간 9회말 마크 멜란슨 타석 때 대타로 출전, 컵스 마무리 헥터 론돈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2할4푼8리가 됐다.
피츠버그가 5대6으로 졌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