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류스타 비스트가 쥬얼리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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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디자이너 쥬얼리 브랜드 자비시가 비스트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비스트는 지난달 29일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비스트 목걸이'는 자비시 주얼리의 세컨브랜드 디포레스의 스타 콜라보레이션 첫 번째 프로젝트 제품이다. 특히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는 비스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만든 콜라보레이션 목걸이가 탄생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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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시 관계자는"비스트 맴버들과 자비시 주얼리 디자인팀이 오랜 시간 함께 제품 디자인에 대해 논의해 비스트만의 감성이 묻어 나오는 '비스트 목걸이'를 출시한다."며 "특히 비스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고 팬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비스트 멤버 다섯명의 새끼손가락 지문이 목걸이 뒷면에 각인됐다"고 전했다.
한편 비스트는 신곡 '리본'으로 컴백했다.'리본'은 비스트 멤버들의 애절한 보이스와 감성이 어우러진 곡으로 비스트만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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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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