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래중-대건고-용인대를 거친 장현수는 학창시절 왼쪽 윙포워드 자리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2015년 프로의 길로 들어섰다.
Advertisement
장현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갖춘 측면 공격수로 포프, 고경민 정석화 등과 함께 부산의 공격 루트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장현수는 "부산이라는 좋은 팀에 올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후반기에 늦게 합류했지만 빨리 적응해서 부산의 이름에 맞는 순위로 올라가는데 기여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최근 닐손 주니어를 영입해 허리를 탄탄히 한 부산은 장현수의 합류로 공격력을 다양화해 새로운 선수들이 하반기 반격의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