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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난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FC와의 두 번째 수원더비에서 전반 17분 2연패의 팀을 구하는 결승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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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권창훈의 이날 활약에 대해 '벼락같은 슈팅으로 결승골. 88일 만에 재가동한 득점포로 수원 더비 주인공 등극'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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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를 '현대엑스티어 MVP'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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