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인 요한 플란데가 선수단에 합류한 13일 자신이 헨리 소사와 사촌간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류 감독은 피칭을 지켜본 뒤 "실제로 던져봐야 확실한 평가를 할 수 있겠지만 오늘 본 것으로는 공은 그렇게 빠르지는 않지만 제구가 좋은 것 같다. 공이 낮게 깔리더라"면서 "올해 중간계투로만 던졌는데 힘으로 던지는 스타일이 아니라 선발로 던졌을 때 80∼100개 정도는 던질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싱커와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 등을 구사한다는 플란데는 가장 자신있는 공으로 체인지업을 꼽았다.
플란데는 부상으로 빠져있는 또다른 외국인 투수 레온과 함께 16일 라이브피칭을 통해 감각을 끌어올린뒤 후반기부터 국내 무대에 데뷔한다.
포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