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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김보미 마케팅 매니저는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는 보다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제품 출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며,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와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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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샌드위치 과자의 대명사인 오레오(OREO)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아왔다. 2014년 출시된 '오레오 웨하스스틱 초코'에 이어 이번에는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까지 선보이며,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저트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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