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바삭한 웨하스에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을 입힌 신제품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를 출시했다.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는 4겹의 바삭바삭한 웨하스에 초코크림을 넣고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을 입힌 제품으로, 웨하스의 바삭한 식감에 초코크림과 화이트 초콜릿이 함께 어우러지는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한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를 아이스 커피나 빙수, 아이스크림 등과 함께 더욱 바삭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 김보미 마케팅 매니저는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는 보다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제품 출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며,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와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 제품은 편의점 기준 75g에 2,5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샌드위치 과자의 대명사인 오레오(OREO)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아왔다. 2014년 출시된 '오레오 웨하스스틱 초코'에 이어 이번에는 '오레오 웨하스스틱 화이트'까지 선보이며,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저트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