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잉글랜드 무대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14일(한국시각) 선덜랜드 새 사령탑에 모예스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선덜랜드는 최근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직을 제의 받으면서 새 인물 찾기에 나설 상황이 됐다. 모예스 감독은 2014~2015시즌 맨유를 이끌다 해임된 뒤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로 자리를 옮겼으나 시즌 도중 해임되는 수모를 겪은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