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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버블 보이의 소원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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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버블 보이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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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서프라이즈'-버블 보이의 소원 편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17일 서프라이즈는 '버블 보이의 소원' 편을 통해 중증면역결핍증 환자 데이비드의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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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는 면역 결핍으로 인해 평생 버블 안에서만 살아야하는 신세였다. 골수 이식 수술을 받게 돼 희망을 가졌지만, 그마저도 면역 거부 반응을 일으켜 수술은 실패한다.

데이비드의 마지막 소원은 '밖으로 나가고 싶다'라는 것이었고, 부모는 그 소원을 들어줬다. 데이비드의 처음이자 마지막 자유였다. 데이비드는 버블을 벗어난 뒤 몇시간만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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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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