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녀공심이' 온주완이 민아 대신에 차에 치였다.
17일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 최종화에서는 석준수(온주완)가 공심(민아)를 대신에 차에 치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석준수는 차에 치일뻔한 공심을 밀치고는 자신이 차에 치였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안단태(남궁민)은 앞서 석준수가 "외삼촌 짓인 것 같다"라는 말을 기억해냈다.
이후 공심은 병원에서 "누군가가 꾸민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고, 안단태는 "그냥 사고다. 괜찮아질거다"며 그를 위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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