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리우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정몽규)은 19일 선수단 개회식 기수에 펜싱 구본길, 출국 기수에 사격 진종오, 선수 주장에 사격 진종오와 핸드볼 오영란을 각각 선정했다.
개회식 기수 구본길은 2012년 런던올림픽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출국 기수인 진종오는 설명이 필요없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은 사격(공기권총)의 간판이다. 진종오와 함께 주장 선임된 오영란은 올림픽 최다 출전 기록(5회)을 자랑하고 있다. 이 선수들은 리우올림픽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선수단을 대표하여 203명의 선수들을 이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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