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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웹툰 초심 찾은 유재석, 그러나 데뷔초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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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무한도전' 광희와 윤태호작가의 다섯번째 웹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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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릴레이 웹툰' 특집에서는 윤태호 작가와 웹툰 작업을 시작한 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재석이 백성들이 광희에게 쏜 화살을 대신 맞으면서 마무리 된 가운데 이날 웹툰은 타임머신으로 현실로 돌아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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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태호 작가는 광희에게 필통에 노트까지 선물을 하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했고, 광희는 이에 부응하듯 그림 실력이 쑥쑥 늘어났다.

얼마 뒤 다시 만난 두 사람. 엄청난 분량의 콘티를 짰지만, 웹툰 작업 마지막 날 윤태호 작가는 "다시 다 짜야 할 것 같다"고 말해 광희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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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상의 끝에 콘티를 완성했고, 본격 웹툰 그리기에 들어갔고 웹툰이 드디어 완성됐다.

정준하의 타임머신으로 멤버들은 현실로 돌아왔다. 과거로 갔다가 온 유재석은 손 쓸 새도 없이 나태해져갔고,재석의 위기는 모모 멤버들의 위기이고 무한도전의 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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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멤버들은 방송의 즐거움을 잃은 유재석의 활력을 되찾을 방법을 찾아 나섰다. 간절함을 담아 광희의 마지막 나이트 아이템을 던졌고, 이는 제대로 통했다. 유재석이 다시 활기를 찾은 것.

특히 유재석은 초심을 찾았지만, 다만, 데뷔 초의 모습인 초심으로 돌아간 채 끝났고 이에 박명수와  주호민 작가가 마지막 웹툰을 어떻게 완성시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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