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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전까지 5위 롯데는 6위 KIA와 1경기, 7위 한화와 3경기 차이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23일 경기까지 치르며 순위는 그대로인데 KIA와 3경기, 한화와 5경기 차이로 승차를 벌렸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4위 SK 와이번스와의 승차를 반경기로 줄였다. 39승43패로 5할 승률 기준 -4승이던 성적도 43승44패로 올라섰다. 이제, 1승만 더 하면 5할 균형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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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전력을 떠나 하위 팀들의 경기력과 페이스도 롯데를 기분좋게 할 수 있다. 분명 부담스러운 상대들이지만, 그렇다고 어느 팀이 확 치고 올라올 것이라고 예상되는 팀도 많지 않다. KIA는 주포 김주찬의 부상 공백, 그리고 채워지지 않는 선발진 공백이 뼈아프다. 한화의 경우 86억 마무리 정우람이 연일 부진한 것이 치명타다.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도 각각의 이유들로 힘겨운 시즌을 치르고 있다. 이 세 팀 중 롯데보다 전력이 낫다고 할 수 있는 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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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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