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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전북의 주도속에 진행됐다. 전반 3분 이재성의 슈팅을 시작으로 김신욱 김보경이 연이어 울산의 골문을 노렸다. 22분 레오나르도의 슈팅은 장대희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위기를 넘긴 울산이 반격에 나섰다. 24분 한상운의 슈퍼패스를 받은 김태환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다. 1분 뒤에는 코바가 돌파하며 슈팅을 날렸지만 권순태에 막혔다. 이번에는 전북의 차례였다. 26분 이재성이 오른쪽을 무너뜨리며 내준 볼을 로페즈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36분에는 김신욱의 발리 슈팅과 로페즈의 슈팅까지 차례로 이어졌지만 모두 장대희 골키퍼에 막혔다. 울산은 44분 코바의 강력한 프리킥이 다시 한번 골대를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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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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