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다."
Advertisement
디보크 오리기(리버풀)는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은 큰 구단이다. 리버풀의 일원이 된다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라며 "주전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더 높이 올라서야 한다"고 말했다.
새 시즌을 준비하는 리버풀. 공격수들의 주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일단 숫자가 많다. 리버풀은 오리기를 비롯해 호베르투 피르미누, 다니엘 스터리지, 대니 잉스, 조르지뇨 훼이날덤, 크리스티안 벤테케 등 수 많은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오리기는 무조건적인 포지션 경쟁보다 팀을 위한 시너지 창출을 강조했다. 오리기는 "물론 어느 팀이나 포지션 경쟁이 치열하다. 리버풀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면서도 "하지만 팀을 위한다면 긍정적인 효과를 내야 한다. 때문에 다양한 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서로 성장하는 동시에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부분 또한 도전이다. 나는 도전의 기회를 얻기 위해 리버풀에 온 만큼 경쟁에서 물러서고 싶은 마음은 없다"며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뛰어난 경쟁자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나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미"라고 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