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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고수가폭염을 특별한 방법으로 임하는 자세가 포착돼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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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직사광선으로 내리쬐는 햇볕에 김형범이 연신 땀을 흘리자 직접 티슈로 얼굴의 세심하게 닦아주는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자신보다 동료를 먼저 챙기는 고수의 동료애가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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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제작진은"무더운 여름은 촬영하기 매우 힘든 계절이다. 배우들도 스태프들도 더위에 기력이 약해지기 때문. 하지만 '옥중화' 촬영장은 고수뿐만 아니라 여러 배우들의 유쾌하고 매너 넘치는 행동 덕분에 웃음이 멈출 날 없이 화기애애하다"고 밝힌 뒤 "좋은 촬영장의 기운을 받아 더 좋은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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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의 살아있는 역사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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