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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옥채령 구출 작전은 변일재를 향한 철저한 복수의 서막의 알림과 동시에 영화를 보는 듯한 블록버스터 급의 장면을 완성, 문태광을 비롯한 강기탄, 이수탁 등의 화려한 팀플레이가 빛나는 작전이었다. 무엇보다 변일재 소탕작전이 하나 둘씩 일산천리로 진행시키면서 유쾌, 상쾌, 통쾌 3박자를 고루 선사한 '몬스터'는 더운 여름날 안방 극장에 속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전개로 극을 이끌며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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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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