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내야수 김동한이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에서 롯데로 이적한 후 첫 선발 출전했다.
김동한은 28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8번 2루수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는 지난 23일 투수 김성배를 두산에 내주고 전천후 내야수인 김동한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내야수 보강 차원이었다.
김동한은 롯데 유니폼을 입은 뒤 27일 LG전서 8회말 대타로 출전해 삼진을 기록했다. 조원우 감독은 경기에 앞서 "오늘 김동한이 2루수로 나간다. 정 훈은 좀 쉴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동한은 두산 시절을 포함해 올시즌 29경기에서 타율 2할(20타수 4안타), 2타점, 1도루, 3득점을 기록중이다.
한편, 롯데 황재균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황재균은 지난 26일 LG전에서 타격을 하다 왼 손바닥을 다쳤다. 반면 손톱 부상으로 전날 쉬었던 포수 강민호는 상태가 호전돼 선발 출전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