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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SBS '일요일이좋다-판타스틱듀오'에서는 '제3대 판듀' 김건모X마산설리가 민경훈X박사장, 김종국X슛돌이, 이현우X피리소녀 등의 도전자들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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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들은 "듣는 이에게 상처가 될만큼 굉장한 무대였다. 엑설런트를 뛰어넘는 무대", "노래 정말 맛있게 부른다", "마산설리도 정말 행복할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판타스틱듀오 상대인 김종국은 "저 형이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닌데, 나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더라"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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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조의 점수는 266점. 피리소녀는 "많이 아쉬울 것 같다"라는 전현무의 위로에 "솔직히 아쉽다. 정말 아쉽다"며 미련을 내려놓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감정을 수습한 피리소녀는 "괜찮아요. 미안해하지 마세요"라며 도리어 이현우를 위로했다.
김종국 조의 점수는 283점. 김종국은 민경훈을 꺾고 김건모X마산설리와의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김건모에 패해 아쉬움을 삼켰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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