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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김수희에게 "20대 시절 허리 19인치, 엉덩이 37인치의 글래머였는데, 비결이 뭐였느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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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우종 아나운서가 "한번 일어나고 나면 절대 다시 안 눕는다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김수희는 "어머니의 철칙이었는데 자리에서 일어나면 절대 다시 눕지 말라고 하셨다."며 "아플 때조차 다시 누워본 적이 없다."고 아름다운 몸매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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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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