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사람은 모두 걸그룹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만큼 연기력에 대한 색안경도 있었다. 한승연의 경우 카라 활동 당시 '왔다! 장보리'를 비롯해 몇몇 작품에 출연하긴 했지만 맥락없이 밝고 통통 튀는 연기로 '겉돈다'는 혹평을 받기 일쑤였다. 류화영 역시 '구여친 클럽' 등 꾸준히 연기에 도전했지만 이렇다할 호평을 받아내진 못했다. 그러나 이번 작품에서는 예상밖의 선전을 보여주며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4일 오후 1시 경기도 파주시 하지석동 원방스튜디오에서 열린 '청춘시대' 기자간담회에서 류화영은 "키스신은 영화에서 (이)승기 오빠와 처음 해봤다. 그런데 승기 오빠보다 더 느낌이 좋았다. 여자라서 입술이 더 촉촉하고 더 좋았다. 앞으로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좀 울컥한다. 이런 인연을 알게돼서 감사하다. 강인하는 예은이에게 츤데레같은 역할이다. 멀리에서는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뒤에서 지지해준다. 실제로도 그렇다. 열심히 하겠다. 작품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의 변신이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청춘시대'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