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이동국이 아들 대박이, 딸 수아-설아와 수영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동국은 5일 자신의 SNS에 "Day off(쉬는날)"란 글과 함께 세 아이와 함께 수영장을 찾아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대박이와 수아-설아는 킥판에 매달린 채 진지하게 수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대박이는 웃음기 하나 없이 진지한 얼굴로 수영에 임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별모양 수영모자가 돋보인다.
한편 이동국은 오남매와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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