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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회 사전 공개 영상들의 조회수가 방송 전에 이미 90만에 육박했고, 방송 전후로 미료, 전소연, 케이시, 제이니 등 출연진들의 이름과 '언프리티 랩스타3' 프로그램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랭크되는 등 온라인 화제몰이를 지속했다. 특히 지난주 첫방송에서 최하위 래퍼로 뽑혔던 케이시가 이번주에는 길 프로듀서에게 "제일 잘했던 것 같다. 만약 오늘 미션이 한 비트에 10명의 여자 래퍼가 랩을 하는 것이었다면 케이시를 뽑았을 것"이라고 극찬을 받아 진정한 반전을 이뤄냈다. 하주연 또한 초반 부담감을 이기고 무대 위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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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앞에서 처음으로 무대를 선보인 10인 여자 래퍼들은 기대 이상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자이언트핑크, 육지담, 나다의 '호랑나비' 무대를 본 길은 "스튜디오에 가서 며칠만 녹음하면 '호랑나비2'도 만들 수 있겠다"며 만족해 했다. 전소연, 미료, 하주연의 '남자이야기' 무대에서는 하주연이 래퍼로서의 자신감을 되찾아 멋진 무대를 완성했다. 그레이스, 유나킴, 케이시, 제이니가 꾸민 '내가 웃는게 아니야'는 멤버 모두 반전 실력을 뽐내며 주목받았다. 하지만 가장 많은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무대는 자이언트핑크, 육지담, 나다의 '호랑나비'였다. 전소연, 미료, 하주연의 '남자이야기'는 2등를 차지했고, 그레이스, 유나킴, 케이시, 제이니의 '내가 웃는게 아니야'는 최하위 팀으로 선정되어 모든 멤버가 다음 관문에 진출할 수 없는 페널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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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배틀 무대가 래퍼들 각자의 개성이 잘 녹아 있어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가운데 길과 매드클라운의 최종 선택은 육지담이었다. 길은 "육지담의 가사가 네 명 중에 괜찮았던 것 같다"며 호평했고, 매드클라운은 "랩 발성이 제일 좋았다. 곡에 색감을 제일 잘 부여했다"고 칭찬했다. 육지담은 "작업할 기회를 얻어 좋다. 벌써 집에 트랙 우승자에게 주는 반지가 세 개 있다. 가사 쓸 때 끼고 쓰겠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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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5일, 금)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2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2%, 최고 1.6%를 기록했다. 또 남자 30대 타깃에서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모았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자들은 "2회를 보니 열 명 래퍼 랩실력의 진가를 알았다", "자이언트핑크, 육지담, 나다 '호랑나비' 신났다", "자이언트핑크 솔로 랩 멋있었다", "미료 솔직한 모습 재미있다. '잉여의 하루' 또 듣고 싶다", "케이시 반전 랩실력에 놀랐다", "언프리티3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다음주 방송이 벌써 기다려진다", "빰빰해 노래 중독성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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