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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이루지 못한 싹쓸이 금메달 4개 도전도 날개를 달았다. 남자 양궁이 단체전에서 처음으로 금빛 질주를 벌인 데 이어 지구촌 지존 여자 양궁이 8일 단체전에서 8연패에 도전한다. 예선 랭킹 라운드에서 1위에 오른 여자 양궁 대표팀은 8강에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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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궁 개인전에선 김우진이 72발 합계 700점을 쏴 1위에 올랐다. 구본찬(현대제철)이 681점으로 6위,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676점으로 12위를 기록했다. 당초 예상한 예선 1·2·3위, 2·3·4위, 1·2·5위에서 벗어난 결과였다. 하지만 조별 배정에서 운이 따랐다. 본선은 예선 성적을 토대로 A에서 H까지 8개 조로 나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경기마다 승리하면 8강에서 A-B, C-D, E-F, G-H 조 승자가 맞붙는다. 김우진은 A조, 이승윤은 C조, 구본찬은 F조에 배정됐다. 세 선수가 모두 8강전에서 승리하면 A조 김우진, C조 이승윤이 4강에서 맞붙는다. F조 구본찬은 결승전까지 한국 선수를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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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은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놓고 마지막 격돌을 벌인다. 외신들은 이견이 없다. 한국 양궁의 전 종목 석권을 예상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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